눌러서 답을 보세요. 더 궁금한 건 1877-0794
평일 오후 2시 전에 결제가 끝나면 그날 출고해요. 택배는 보통 다음 날 도착해요(지역·택배 사정에 따라 하루 이틀 더 걸릴 수 있어요). 서울 전체와 경기·인천 일부 지역은 발주앱(팩프발주.com)에서 오전 7시 전에 주문하시면 그날 직배송해요.
서울 전체, 경기 성남·구리·남양주·고양·의정부·하남·부천·수원·화성·오산·용인·광명(포천·동두천·양주·김포는 일부), 인천 부평·남동·미추홀(계양 일부)이에요. 차량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은 택배로 보내드려요. 자세한 목록은 배송 안내 페이지에 있어요.
네, 몸통과 뚜껑은 각각 상품이에요. 몸통 페이지의 “뚜껑도 같이 담을까요?”에서 맞는 뚜껑을 바로 담을 수 있어요. 몸통·뚜껑이 한 박스에 든 합포장 상품은 세트로 팔아요. 따로 사도 세트보다 비싸지 않아요.
같은 파이(지름)면 맞아요. 예를 들어 220파이 뚜껑은 220파이 소·중·대 몸통에 공용이에요. 상품마다 ‘맞는 뚜껑’을 적어 두었고, 뚜껑만 필요하면 목록에서 ‘뚜껑’ 칩을 누르거나 검색창에 “220파이 뚜껑”처럼 치면 파이별로 나와요.
네. 표시 가격은 부가세 포함, 박스 단위이고 택배비도 포함이에요. 박스 가격 옆에 개당 가격도 적어 두었어요. 제주·도서산간만 3,000원이 추가돼요.
주문서에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으면 계좌이체·가상계좌 결제는 자동으로 발행돼요. 카드·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결제는 카드 매출전표가 증빙이라 세금계산서가 따로 나가지 않아요(이중 발행 방지). 현금영수증도 주문서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네, 비회원 주문도 되고,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로는 가입 없이 바로 결제할 수 있어요. 네이버·카카오·구글 계정으로 간편가입하면 주문 내역 확인과 장바구니 고정(재주문)을 쓸 수 있어요.
네, 샘플은 100% 무료예요 — 방문 상담 때 들고 가거나 택배로 보내드리고, 택배비도 팩프렌즈가 부담해요. 가게당 1회, 품목 3종까지예요. ‘찾아가는 상담’ 신청에 가게 이름·연락처·궁금한 규격을 남겨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연락드려요.
네. 각인 뚜껑, 로고 인쇄 봉투·쇼핑백, 보냉백, 업종별 맞춤 세트, 프랜차이즈 본사 세팅까지 해요. ‘우리 가게 전용상품’ 페이지에서 문의하시면 영업일 2일 안에 시안과 견적을 드려요. 전화는 1877-0794.
네. 방문 상담·맞춤 컨설팅은 100% 무료예요. 원하면 어디든 찾아가요 — 샘플을 들고 가서 메뉴와 포장을 보고 용기를 맞춰 드려요. ‘찾아가는 상담’에서 신청하시면 영업일 1일 안에 방문 날짜를 잡아 연락드려요. 먼 곳은 전화·영상 상담으로 먼저 해 드려요.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뜯지 않은 박스만 교환·반품할 수 있어요. 불량·오배송은 팩프렌즈가 왕복 배송비를 부담해요. 단순 변심은 왕복 택배비를 사장님이 부담해요(금액은 이용안내에). 고객센터 1877-0794로 먼저 알려 주시면 빠르게 처리해 드려요.
PP·PS·PET 재질은 국내 시험기관 시험에서 전 항목 적합을 받았어요 — 납·중금속 불검출. 성적서 전체는 ‘품질·안전’ 페이지에서 그대로 보실 수 있어요.
195파이 탕용기는 브랜드와 크기(소·중·대·특대)에 따라 박스 가격이 달라요. 표시 가격은 부가세·택배비 포함 박스 단위이고, 개당 가격도 같이 적어 두었어요. 지금 가격은 195파이 탕용기 목록에서 바로 비교해 보세요.
같은 파이(지름)면 맞아요. 220파이 뚜껑은 220파이 소·중·대 몸통에 공용이에요. 다만 브랜드마다 테두리 모양이 달라서, 몸통과 같은 브랜드 뚜껑을 고르는 게 가장 확실해요. 210~270파이 탕용기 목록에서 확인하세요.
지름은 225파이로 같고, 높이와 용량만 달라요. 그래서 뚜껑은 소·중·대 공용이에요. 메뉴 양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크기별 높이·용량은 상품마다 적어 두었어요. 210~270파이 탕용기 목록
모두 1915 시리즈라 바닥 크기가 같고, 끝 번호에 따라 깊이(용량)가 달라요. 같은 실링기·실링필름으로 쓸 수 있어요. 번호별 높이·용량·입수는 1915 시리즈 실링용기 목록에 적어 두었어요.
지름은 195파이로 같지만 다른 상품이에요. 브랜드마다 높이·두께·용량이 달라서, 국물 양과 무게에 맞춰 고르시면 돼요. 크기별 차이는 195파이 탕용기 목록에서 비교해 보세요.
품목마다 달라요. 예를 들어 탕용기는 박스당 200~400개, 실링용기는 600~1,200개, 소스컵은 2,000~3,000개 정도예요. 상품 이름과 상세의 ‘입수’에 박스당 개수를 꼭 적어 두었어요.
족발·보쌈은 넉넉한 사각 용기에 담고, 쌈·반찬은 소형 용기, 새우젓·쌈장은 소스컵을 같이 쓰는 경우가 많아요. 업종에 맞춰 모아 둔 족발·보쌈 용기에서 한 번에 보세요.
국물이 많고 뜨거워서 PP 재질의 큰 탕용기를 많이 써요. 양에 따라 210~270파이를 고르시면 돼요. 마라탕·마라샹궈 용기에 모아 두었어요.
국물이 있는 찜은 뚜껑이 꽉 맞는 PP 원형·사각 찜용기나 실링용기를 쓰면 잘 새지 않아요. 양이 많으면 대형 사각 찜용기를 고르세요. 찜 요리 용기
뜨거운 국물이라 PP 탕용기를 많이 써요. 1인분은 185~195파이가 무난하고, 밥은 공기·국물용기를 따로 쓰면 돼요. 감자탕·해장국·국밥 용기
국물 떡볶이는 실링용기로 포장하면 배달 중에 새지 않아요. 튀김·김밥은 도시락·사각 용기를 같이 쓰면 돼요. 분식·떡볶이 용기
소스 파스타는 뚜껑이 꽉 맞는 원형 용기나 사각 도시락 용기를 많이 써요. 데워 드시는 메뉴면 상세의 ‘전자레인지’ 표기를 확인해 주세요. 도시락 용기
고기는 사각 용기, 쌈채소·반찬은 소형 반찬용기, 쌈장·소스는 소스컵을 같이 쓰는 경우가 많아요. 고기·구이 용기에 모아 두었어요.
양이 많고 국물이 있어 대형 사각 찜용기를 많이 써요. 2~3인분은 중·대 크기를 고르시면 돼요. 찜 요리 용기
네. 팩프렌즈는 서울 전체에 직배송해요. 발주앱(팩프발주.com)에서 오전 7시 전에 주문하시면 그날 우리 기사가 직접 가져다드려요. 자세한 건 배송 안내에 있어요.
경기 성남·구리·남양주·고양·의정부·하남·부천·수원·화성·오산·용인·광명은 직배송해요. 포천·동두천·양주·김포는 일부 지역만 돼요. 배송 안내에서 시·군·구를 고르면 바로 알려드려요.
네. 평일 오후 2시 전에 결제가 끝나면 그날 출고해요. 택배는 보통 다음 날 도착하고, 전국 택배비는 무료예요. 무통장입금은 입금 확인 시점 기준이에요.
팩프렌즈 물류센터가 포천에 있어요. 의정부는 직배송 지역이고, 포천·양주는 동네에 따라 직배송이 돼요. 1박스부터 살 수 있고, 궁금한 건 1877-0794로 물어봐 주세요.
네, 1박스부터 살 수 있어요. 자사몰도, 발주앱(팩프발주.com)도 1박스부터 주문돼요. 발주앱은 인터넷보다 항상 5% 저렴해요.
직배송은 추석·설 연휴를 빼고 평일 공휴일에도 배송해요. 택배는 주말·공휴일에 결제하시면 다음 영업일에 출고해요. 배송 안내
사장님 전용 주문 앱이에요. 인터넷보다 항상 5% 저렴하고, 1박스부터 주문돼요. 서울·경기·인천 일부는 오전 7시까지 주문하면 그날 직배송해요. 팩프발주.com
팩프발주.com에 접속해서 가입하시면 돼요. 가입하면 우리 가게 맞춤단가와 재주문을 쓸 수 있어요. 막히는 건 1877-0794로 물어봐 주세요.
사장님의 용기친구 팩프렌즈예요. 2022년 3월에 시작해 누적 거래처 5,000곳+, 취급 품목 4,000종+, 포천 물류센터에서 직배송해요. 자세한 건 회사소개에 있어요.
팩프렌즈 직배송의 이름이에요. ‘친구니까, 오늘 도착’ — 서울·경기·인천 일부 지역은 오전 7시까지 발주앱에서 주문하시면 우리 기사가 그날 직접 가져다드려요. 배송 안내
팩프렌즈는 포장용기 전용 발주앱(팩프발주.com)이 있어요. 재주문이 쉽고, 인터넷보다 항상 5% 저렴해요.
본사 세팅도 해 드려요. 지점별 맞춤단가와 발주앱 재주문, 로고 인쇄 용기까지 맞출 수 있어요. 우리 가게 전용상품에 남겨 주시면 영업일 2일 안에 연락드려요.
PP는 뜨거운 국물·찜 포장에 많이 쓰고, PET는 투명하고 단단해서 샐러드·디저트처럼 차가운 음식에 많이 써요. 상품마다 상세에 재질을 적어 두었으니, 뜨거운 음식이면 재질을 꼭 확인해 주세요.
사출 탕용기는 두껍고 단단해서 무거운 국물·찜에도 잘 휘지 않아요(고강도). 일반 탕용기는 얇고 가벼워서 가격 부담이 적어요(실속형·기본형). 메뉴 무게와 배달 거리에 맞춰 고르세요.
같은 재질이어도 상품마다 달라요. 제조사 표기가 있는 상품만 상세 제품 정보에 ‘전자레인지’ 줄을 적어 두었어요. 표기가 없는 상품은 데우기 전에 1877-0794로 물어봐 주세요.
흰색은 깔끔하고 음식 색이 잘 보여요. 검정은 고급스러워 보이고 국물 자국이 덜 보여요. 같은 상품이면 크기·가격은 같으니 가게 분위기에 맞춰 고르시면 돼요.
아니요. 몸통과 뚜껑은 각각 상품이지만, 따로 사도 세트보다 비싸지 않아요. 몸통 페이지의 “뚜껑도 같이 담을까요?”에서 맞는 뚜껑을 바로 담을 수 있어요.
PP·PET 같은 플라스틱 용기는 원유에서 나오는 나프타로 만들어서, 국제 유가·환율에 따라 원료값이 오르내려요. 팩프렌즈는 용기 가격이 내리면, 먼저 내려요.
최소 수량은 뚜껑 종류와 각인 방식에 따라 달라요. 우리 가게 전용상품에 원하는 용기와 월 예상 수량을 남겨 주시면 영업일 2일 안에 시안과 견적을 드려요.
비용과 기간은 봉투 크기·인쇄 색·수량에 따라 달라요. 우리 가게 전용상품에 로고 파일과 수량을 남겨 주시면 영업일 2일 안에 시안과 견적을 드려요.
네, 보냉백에도 로고를 넣어 드려요. 우리 가게 전용상품에서 문의하시면 영업일 2일 안에 시안과 견적을 드려요.
팩프렌즈는 방문 상담·맞춤 컨설팅이 100% 무료예요. 샘플을 들고 가서 메뉴와 포장을 보고 용기를 맞춰 드려요. 찾아가는 상담에서 신청하세요.
네, 샘플은 100% 무료예요. 방문 때 들고 가거나 택배로 보내드리고, 택배비도 팩프렌즈가 부담해요. 가게당 1회, 품목 3종까지예요. 찾아가는 상담
네. 주문서에 사업자등록번호를 넣으면 계좌이체·가상계좌 결제는 자동으로 발행돼요. 카드·간편결제는 카드 매출전표가 증빙이에요.